xBlog ONE
Avatar
  • 눈부신 가을 꽃 처럼
    누구나 반짝이는 별빛이지
    당신도 나도
    누구라도.

일상

by C.H
1 107

Posted on 2017-08-02 Wed 11:29:52


회사가서 할것들 빠르게끝내고.

수요일이라 5시에 칼퇴..

평소처럼 들어가기 전 편의점들러서 녹차라떼를 마시고.

서성이다 지나가던 괜찮은 사람도 보고..

말을 걸어보고 싶어도 두렵다 모든게.

또다시 상처만 받고 괴로워하게 될까봐

그런 내 자신이 너무 슬프기 때문에

쉽게할 수는 없는 것이다.

그래도 안 하고 후회하는것보다는 행하고 후련한것이 좀더 나을까?

용기가 필요한데.

내가 다시 웃을 수 있는날이 오기는 할까?

 

일상 슬픔
Dayz 카테고리의 다른 글